[속보] 신규확진 33명…해외유입 19명·지역발생 14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현황 등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는 김강립 중대본 1총괄조정관. [보건복지부 제공]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명 늘어 누적 1만3천51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19명으로, 지역발생 14명보다 5명 많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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