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다음 달 컴백…사이먼 도미닉-제이미-염따 피처링 참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강다니엘이 다음 달 컴백을 확정, 5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이 오는 8월 3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마젠타(MAGENTA)’를 발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강다니엘만의 색을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 ‘컬러(COLOR)’ 시리즈의 두 번째다. 지난 3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 앨범 ‘사이언(CYAN)’이 밝고 청량한 기운을 보여줬다면 이번엔 강렬하고 파워풀한 에너지가 발산되리라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피처링 라인이 화려하다. 소속사 측은 “사이먼 도미닉을 비롯하여, 제이미, 염따, 다운까지 피처링으로 합류, 완성도 높은 새 앨범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이먼 도미닉은 내달 3일 발매에 앞서, 오는 27일 공개 예정인 선공개 곡에 참여한다. 특히 이 곡에는 최근 종영한 Mnet ‘굿 걸(GOOD GIRL):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 출연, 만능 퍼포머 제이미도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플렉스(FLEX)라는 단어로 힙합씬을 평정한 대세 래퍼 염따 역시 통통 튀는 랩으로 참여했으며,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다운(Dvwn)’도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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