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박원순 의혹 관련 첫 공식입장…무슨 내용 담을까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14일 서울시의회에서 제296회 임시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서울시가 15일 오전 11시 ‘직원 인권침해 진상규명에 대한 서울시 입장’을 발표한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극단적 선택 배경으로 추정되는 전직 비서 성추행 의혹과 그에 따른 박 전 시장의 피소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이 담길 전망이다. 이밖에 고소사실 정보 유출 의혹 등에 대한 해명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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