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두피로 모발을 풍성하게’…올백75 나왔다

올백75 이미지.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각종 스트레스와 환경오염으로 현대인들의 두피는 늘 지쳐있다. 두피 건강이 나빠지면 자연적으로 탈모가 일어난다. 비단 나이든 사람 뿐만 아니라 젊은층에서도 탈모 고민을 토로하곤 한다. 풍성하고 윤기 있는 머리카락을 유지하려면 우선 두피를 건강하게 가꾸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천연 유래 성분으로 모발제품과 피부제품을 생산하는 ㈜바로나는 두피 건강을 책임질 ‘올백75올데이즈(이하 올백75)’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백75는 저자극 진정 영양젤 형태로, 아침저녁 두 번 머리에 발라주면 된다. 회사 측은 제품을 바른 후 3회 이상 마사지할 것을 추천한다. 마사지를 한 후 따로 헹굴 필요가 없어 사용이 간편하다고 한다.

올백75의 주요성분은 알로에베라잎추출물, 다이메틸설폰, 광나무열매추출물, 창포뿌리추출물, 지치뿌리추출물 등이다.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자란 열매와 꽃에서 추출한 성분이어서 예민한 두피를 진정시키는 효과와 함께 수분과 영양을 제대로 공급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하루 두 번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 하면 건강한 두피와 윤기 나는 모발을 유지할 수 있다고도 한다.

올백75는 특허청에 등록된 발명특허 함유(특허번호: 제 10-1746277호/발명의 명칭: 탈모 개선용 천연 모발 화장료 제조방법 및 이를 이용한 화장료 조성물)로 등록된 제품이다.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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