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초복맞이 ‘우리농축산물 행복나눔상자’

이대엽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왼쪽에서 세번째), 이정배 서경양돈농협 조합장(왼쪽 에서 다섯번째)이 초복(16일)을 앞두고 ‘우리농축산물 행복나눔상자'를 이을신 서울 강동경찰서장(오른쪽에서 두번째)에게 전달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제공]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서울지역본부는 서경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과 함께 14일 강동경찰서를 찾아 의경대원들에게 초복맞이‘우리농축산물 행복나눔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초복을 앞두고 평소 관내 시민의 안전과 치안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강동경찰서 의경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경양돈농협에서 제공한 허브한돈 100kg, 쌈채소, 수박 등이 전달됐다.

‘허브한돈’은 서경양돈농협에서 생산하고 있는 우수 돈육 대표 브랜드로서 최근 주부층 소비자들로부터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고 있다.

이대엽 서울지역본부장은 “늘 시민과 함께하는 믿음직한 경찰 덕분에 우리 국민들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누리고 있다”며 “건강한 우리 한돈으로 올여름 무더위를 이겨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서울지역본부는 이달부터 매월 특정일을 지정해 구내 식당에서 '쌈채와 함께하는 허브한돈 삼겹살데이' 행사를 통해 돼지고기 소비촉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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