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비대면 사회공헌 ‘주니어 공학교실’

현대모비스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다시 시동을 건다.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과학인재 육성을 위한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주니어 공학교실’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새로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현대모비스 직원들이 일일 강사로 나서 초등학생에게 과학원리를 가르치고, 이를 응용한 교보재를 만드는 실습형 과학수업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5년부터 사업장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5~6회의 방문 수업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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