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생활건강, 휴대용 손소독제 ‘멜로우랜드’ 출시

포켓용 스프레이 손 소독제인 ‘멜로우랜드’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생활건강용품 전문기업 815생활건강(대표 서경식, 이정인)은 휴대가 간편한 포켓용 스프레이 손 소독제인 ‘멜로우랜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멜로우랜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은 의약외품으로 에탄올 70%함량으로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 제거해주는 제품이다. 또한, 글리세린을 첨가해 보습감을 높였다.

특히 이 제품은 케이스 디자인 편의에도 신경을 썼다. 신용카드보다 작은 크기의 직사각형 타입으로 주머니, 파우치 등에 넣고 다니기 편리하다. 20ml 용량 기준으로 최대 320회 분사가 가능하다. 손 소독 이외에도 각종 손잡이, 변기 시트 등 손 접촉이 빈번한 곳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815생활건강 관계자는 “이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휴대성에 강점이 있으며, 손 소독 이외에도 빌딩이나 다중이 모인 장소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동 손 소독기(디스펜서) 등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최근 K-방역에 대한 해외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외 수출을 위해 미국 FDA OTC 등록을 마치고 미국 및 해외 수출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멜로우랜드 포켓 스프레이 손소독제는 815생활건강/멜로우랜드 공식홈페이지 (WWW.815hnb.com)와 멜로우랜드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오픈마켓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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