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남양주시 청소년 예능대회’ 8월 12~14일 영상대회로 개최

[헤럴드경제(남양주)=박준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2020년 남양주시 청소년 예능대회’를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영상대회(온라인)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경연 종목은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4개 부문으로 부문별로는 한국음악 국악, 성악, 대중음악, 무용 독무 및 군무, 댄스, 사물놀이, 문학 등 종목이며,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생(3~6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및 해당 연령 학교 밖 청소년이다.

참가신청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nyj.go.kr)에 접속해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각 부문에 맞게 신청서를 작성하여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서류를 공문으로 제출하면 되고, 개인 참가자는 학교장의 추천서 및 구비서류를 교육청소년과 청소년육성팀으로 직접 제출해도 된다.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청소년(팀)에게는 남양주시 대표로 10월에 개최되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종목별 세부운영지침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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