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인공지능 대화형 민원상담 서비스 ‘콜챗봇’ 오픈

[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신동헌)는 24일 대화형 메신저 민원상담 서비스인 ‘광주시 콜챗봇’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주시 콜챗봇’은 시나리오 기반의 대화형 메신저로 행정, 지방세, 복지, 보건, 경제, 환경, 안전, 교통, 축제, 관광 분야의 정보를 안내해 주는 인공지능 챗봇.

이용은 카카오톡 친구 찾기에서 ‘광주시 콜챗봇’ 또는 ‘광주시 민원상담콜센터’를 검색 후 친구 추가를 하면 된다. 친구 추가 후 채팅창에 제공되는 메뉴를 선택하면 관련 시정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市 관계자는 “민원상담콜센터 업무시간 외에 24시간 이용할 수 있어 광주시정 관련 궁금증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정 관련 자세한 문의는 광주시 민원상담콜센터(031-760-2000)로 전화하면 친절·신속·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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