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웰크론, 추동침구 ‘스튜디오’ 등 6종 선보여

생활용품 기업 웰크론(사장 신정재) 알러지방지 기능성 침구브랜드 ‘세사’와 ‘세사리빙’이 가을·겨울 침구 6종을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웰크론의 고밀도 극세사 원단 ‘웰로쉬’가 적용돼 각종 호흡기질환의 원인인 집먼지진드기 등을 예방하고 숙면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세사리빙 ‘스튜디오’(사진)는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진한 색 바탕에 간지성 패턴과 포인트컬러를 추가해 나이와 성별에 상관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먼지발생이 거의 없고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며, 양면 사용이 가능한 리버시블 제품이다.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스위트’는 수채화 느낌의 꽃무늬와 분홍 계열 색을 사용해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 또 간결한 라인자수 패턴과 회색을 사용한 호텔식 침구 ‘메리드’, 세로 줄무늬로 도시적인 감성을 강조한 ‘리미트’ 등도 출시됐다.

세사는 젊은 감성을 강조한 꽃무늬 침구 ‘달리안’을 선보였다. 앞면의 회색조 멜란지 텍스처와 뒷면의 차분한 분홍 계열 솔리드 패턴이 어울려 현대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세사와 세사리빙에서 함께 내놓는 ‘레종’은 청어뼈 무늬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연분홍과 회색을 섞어 청소년과 직장인, 신혼부부 등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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