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카셰어링 기업 피플카의 브랜드 캠페인 얼굴 됐다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가수 청하가 카셰어링 기업 피플카의 브랜드 캠페인 얼굴이 됐다.

23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청하가 피플카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피플카의 기업 가치를 담은 슬로건 '사람스런 카셰어링'을 메인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며,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오는 24일 공개된다.

피플카 관계자는 "기업이 추구하는 '젊음'과 '트렌디'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어필해 줄 수 있는 기대감이 이번 브랜드 캠페인의 모델을 청하로 발탁한 이유"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차량을 이용하고 또 제공하는 모든 대중에게 미닝아웃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해 나가고자 하는 기업의 움직임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하는 최근 PRE-RELEASE SINGLE #2 'PLAY(플레이)(feat.CHANGMO)'를 발표한 뒤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원톱 퍼포머' 다운 활약을 펼쳤고, 지난 19일에는 2020 온라인 팬미팅 '청하나라의 별하랑'을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음원 발매 후 일주일간의 'PLAY'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친 청하는 올해 발매 예정인 첫 정규 앨범 막바지 준비에 전념할 예정이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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