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프레임 일체형 ‘원바디 매트리스’

코웨이(대표 이해선)가 매트리스와 프레임 일체형 ‘원바디 매트리스’(사진)를 20일 출시했다.

이 매트리스는 별도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 자체에 다리가 부착된 일체형 침대.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각각 구매할 필요가 없어 비용부담이 적다. 줄어든 부피만큼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나다.

일반적으로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를 바닥에 놓고 사용하면 공기가 통하지 않아 곰팡이와 진드기가 생기기 쉽다. 원바디 매트리스는 다리 높이가 18cm로 넉넉해 공기순환과 바닥 청소가 용이하다. 침대 하부는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중 쿠션의 엘라스틱 플레이트폼을 탑재해 오랫동안 탄탄함을 유지한다. 또 촘촘한 독립 스프링이 신체 굴곡을 섬세하게 받쳐줘 수면 시 뒤척임에도 균형잡힌 안락함을 제공한다고 코웨이 측은 전했다. 신체가 직접 닿는 토퍼는 구김과 보풀이 적고 생활오염에 강한 고밀도 자카드원단을 사용해 위생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코웨이 관계자는 “튼튼한 고무나무 원목 다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고급스러운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총 9개의 다리가 매트리스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줘 흔들림 걱정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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