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113명…115일만에 세자릿수로 늘어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13명 늘어나 115일만에 세자릿수로 불어났다.

최근 정부서울청사 3층에 입주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직원이 지난 24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으로 판정되자 출입이 금지되고 있다. [연합]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13명이 추가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092명으로 늘어났다. 세자릿수 증가율은 지난 4월 1일 101명을 기록한 이후 115일 만이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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