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가치 100% BTS티머티카드 나온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방탄소년단이 완전히 새로운 ‘티머니카드’로 고객들과 만난다. 이번에는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역대급 아이템으로 ‘방탄소년단 티머니카드’의 인기 행진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교통카드를 뛰어넘어 ‘Mobility‘와 ’Payment’ 영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티머니(대표 김태극)는 지금까지 선보인 티머니카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의 한정판 ‘방탄소년단 2020 렌티큘러 티머니카드’ 7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 시도된 적 없었던 렌티큘러 소재로 각도에 따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다양한 표정을 볼 수 있어 고객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7월 2일 출시된 ‘방탄소년단 2020 티머니카드’가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콘셉트 포토를 블랙배경으로 담아냈다면 이번 ‘방탄소년단 2020 렌티큘러 티머니카드’는 화이트 배경을 기본으로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멤버들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다채로운 모습을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15만장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2017년 첫 선을 보이며 ‘내 지갑 속 방탄소년단‘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방탄소년단 티머니카드‘는 2019년에는 ’투명‘과 ’일러스트‘ 디자인으로 소장욕을 자극했다면 올해는 ’렌티큘러‘라는 획기적인 소재를 활용해 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또 한 번 새로운 신화를 쓸 준비를 하고 있는 것.

㈜티머니 Payment&Platform사업부장 정성재 상무는 “한 달 정도 먼저 선보인 ‘방탄소년단 2020 티머니카드’는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티머니카드를 통해 더 가까이에서 방탄소년단을 만날 수 있는 만큼 ‘렌티큘러’로 디자인된 새로운 티머니카드가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기쁨을 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2020 렌티큘러 티머니카드’는 기존 티머니와 마찬가지로 대중교통은 물론 전국 10만여 티머니 제휴업체에서 사용가능하다. 티머니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하면 T마일리지(서비스 가입 시)적립 및 연말 소득공제 3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8월 6일부터 편의점 CU(씨유)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CU에서 해당 카드로 결제 시 CU멤버십 2%도 자동적립이 가능하고 매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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