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어제 25명…해외유입 16명 > 지역발생 9명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2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강립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명 늘어 누적 1만4천175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일(26명) 이후 1주일 만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16명으로, 지역발생 9명보다 많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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