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시公, 공영유료주차장 확대 운영

안산도시공사 전경.

[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안산도시공사는 안산시가 민간위탁했던 89권역 모두 15개소 공영유료주차장을 수탁받아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8권역 공영유료주차장은 고잔동, 월피동, 성포동에 총6개소 1265면이다. 9권역 공영유료주차장은 선부동, 초지동, 고잔동 지역 9개소 830면으로 모두 295면규모다. 안산도시공사는 지난 21일 수탁계약을 맺고 주차장 노후 기기 교체와 시설물 보수 등 시설 보강작업을 진행 중이다. 공사기간동안 주차장을 무료개방 한다.

안산도시공사는 이번 주차장 위수탁 확대를 계기로 주차장 이용고객의 서비스 향상과 시설의 체계적인 운영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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