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4259억 규모 홍콩 병원공사 낙찰통지서 접수

[헤럴드경제=증권부] 현대건설은 홍콩 병원관리국에서 발주한 홍콩 유나이티드 크리스천 병원공사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4259억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2.4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홍콩 구룡반도 쿤통 지역에 지하3층~지상22층 규모의 외래동, 지하4층~지상18층 규모의 일반병동 및 기타 부속건물을 신축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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