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어제 48명 …해외유입 34명·지역발생 14명

정세균 국무총리(왼쪽 두번째)가 29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세종-서울 간 영상으로 연결해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명 늘어 누적 1만425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34명으로, 지역발생 14명의 배를 넘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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