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개교, 등교 중단…코로나19 확진 학생 65명, 교직원 13명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9일 전국 3개 학교에서 등교수업이 중단됐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등교수업 조정 학교는 3곳으로, 통계 집계 두 달 만에 최소였던 전날과 같았다.

지역별로는 서울 송파구 1곳, 경기 용인시 2곳에서 등교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전환됐다.

한편 지난 5월 20일 순차등교를 시작한 뒤 전날까지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누적 65명으로 하루 만에 1명이 늘었고, 교직원은 13명을 기록했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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