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보험 새 건강보험 ‘UHC글로벌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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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협회(KITA)가 16일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7월 정기세미나를 갖고 천하보험의 새로운 글로벌 건강보험 플랜에 관한 정보를 나눴다.<사진=KITA 제공>

한국 지상사협회(KITA)는 16일 온라인 영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7월 정기 세미나를 가졌다.

이 세미나에서는 천하보험 매튜 김 상무가 강사를 맡아 최근 경비절감과 다양한 혜택으로 인기가 높은 그룹건강보험 UHC글로벌 플랜을 소개하고 관련 규정을 설명했다.

김 상무에 따르면 는 2014년 대비 2019년 그룹건강보험료는 5년 새 22%나 올라 고용주나 직원 모두 부담이 적지 않다. 그에 따라 비용절감 측면에서 새로운 건강플랜이 관심을 모았다면서 천하보험(대표 박기홍)이 한인사회에 처음 소개한 UHC글로벌 플랜은 가입 자격조건에 부합될 경우 이같은 요구를 충족하는 매력적인 플랜이라고 소개했다.UHC 글로벌 플랜은 미국 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편리성과 다른 그룹건강플랜에 비해 낮은 보험료가 장점이다.

이 플랜은 기존 PPO 플랜에 비해 20%나 보험료가 낮으면서도 미 전역에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다른 플랜과 똑같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인터내셔널 커버리지가 있어 한국 등 미국 외 지역에서 응급 및 비응급 상황에서 미국 내에서와 같은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한국방문 때 한국 유명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을 받을 경우 이 비용을 커버해 주기 때문에 한국 방문 기회가 많은 사업체로서는 매우 큰 매력을 준다.

천하보험에서는 이 플랜 고객 가입자가 한국에서 검진을 원할 경우 자회사인 온라인 한국검진 예약사이트 ‘메디2코리아 닷컴’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 상무는 “이 플랜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해외에 총 직원이 100명 이상이어야 하고, 직원들의 국적정보를 바탕으로 자격여부를 판단하게 된다”라며 “자격조건에 해당한다면 훨씬 커버리지 영역이 넓은 이 플랜에 가입하는 게 비용절감이나 만족도에서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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