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발행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4종(월악산, 계룡산, 한라산, 태안해안)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한은은 지난 2017년부터 우리나라 모든 국립공원을 소재로 하여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2017년: 지리산, 북한산, 2018년: 덕유산, 무등산, 한려해상, 2019년:속리산, 내장산, 경주)를 시리즈로 매년 발행해오고 있다.

이번 기념주화는 다음달 6일부터 20일까지 국민들로부터 구매예약을 받아 10월 20일부터 교부할 예정이다.

금번 기념주화는 지난해까지 발행된 국립공원 기념주화보다 규격을 확대(지름 32mm→40mm)했다.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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