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다음달 온라인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 연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세븐틴이 다음 달 온라인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다음 달 30일 네 번째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SEVENTEEN in CARAT LAND)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소속사는 멤버들이 캐주얼한 홈웨어를 입고 편안한 모습을 연출한 팬미팅 포스터와 이용권 구매 관련 사항을 전날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공지했다.

이번 팬미팅 이용권은 다음 달 12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과 커머스 플랫폼 위버스샵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세븐틴의 팬미팅 ‘캐럿 랜드’는 매 팬미팅마다 다채로운 콘텐츠 구성으로 색다른 재미를 전달해 역대급 공연을 보여준다.

소속사는 “‘캐럿(세븐틴 팬클럽) 랜드’만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코너와 특별한 무대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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