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어제 36명 …해외유입 22명 > 지역발생 14명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발언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6명 늘어 누적 1만4천30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22명으로, 지역발생 14명보다 많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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