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골튜버 대열 합류…’유소연, 유티쳐’ 채널 개설

유소연(30·메디힐)이 ‘골튜버(골프+유튜브)’ 대열에 합류했다.

유소연은 29일 유뷰브 채널 ‘유소연, 유티쳐’를 개설, 첫 주제로 ‘그립편’을 방송했다. 유소연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골프 선수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비롯해 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아마추어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을 공유할 계획이다.

유소연은 “그동안 SNS를 통해 소통해 오면서 많은 분들이 필드에서 보여지는 강한 모습 외에 솔직하고 소탈한 모습을 많이 좋아해 주셨다고 생각한다”며 “골프선수 유소연, 그리고 인간 유소연의 최대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좀더 친근하게 팬분들과 소통하고 싶어 유튜브채널을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소연에 앞서 ‘골프여제’ 박인비(32·KB금융그룹), 최나연(33·대방건설), 고진영(25·솔레어)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해온 선수들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최나연의 ‘나연이즈백’ 채널은 7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뉴스1)

유소연, 골튜버 대열 합류…'유소연, 유티쳐' 채널 개설
유소연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유소연 유튜브 화면 캡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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