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넘긴 ‘신천지’ 이만희 영장심사…구속 될까?

[연합]

[헤럴드경제]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89)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31일 오전 10시36분부터 저녁 7시쯤까지 진행됐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이 총회장이 탑승한 차량이 대기 장소인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구치소로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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