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피해현장 출동한 충주소방서 직원 급류에 실종

2일 오전 내린 집중호우로 충북 충주시 엄정면 면소재지 일대 주택가에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2일 오전 7시30분께 충북 충주시 산척면의 한 하천에서 폭우 피해 현장으로 출동하던 충주소방서 직원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이 직원은 소방서에 근무하는 송모(29) 씨로 추정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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