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개업공인중개사 명예지도위원’ 위촉

여주시는 개업공인중개사 명예지도위원을 위촉했다. [여주시 제공]

[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는 지난달 31일 ‘개업공인중개사 명예지도위원’ 7명을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위촉된 명예지도위원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부동산 실무 지식을 갖춘 경력이 있고 모범적인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위촉했다. 오는 2022년 7월 31일까지 2년간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활동과 불법중개행위에 대한 여주시의 행정 지도에 참여한다. 여주시와 공동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개업공인 중개사의 영업권 침해 예방활동을 수행한다.

여주시 김지상 행복지원국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며 “위원님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여주시의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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