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여개 명품 브랜드 90%까지 할인”… LF몰 ‘해외 명품 대전’ 진행

LF몰 ‘해외 명품 대전’ [사진제공=LF]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생활문화기업 LF의 공식 온라인몰인 LF몰이 해외 명품을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3일 LF몰에 따르면, 구찌, 오는 5일부터 13일까지 1주일 간 해외 명품 브랜드를 할인해 판매하는 ‘해외 명품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총 800여개 명품 브랜드의 약 20만개 상품이 정가 대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프라다 토트백 ▷발렌티노 락스터드 펌프스 ▷토리버치 블랙 여성 에스파드류 ▷구찌 실버 트레이드마크 각인 하트 귀걸이 ▷스와로브스키 화이트 크리스탈 가죽시계 등이며, 가격은 정가 대비 35~90% 할인된 수준이다.

LF몰 단독특가전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구찌, 프라다, 태그호이어 등 인기 8대 명품 브랜드 행사가 열리며 보테가베네타, 프라다, 생로랑와 같은 해외명품 브랜드의 면세 재고상품도 대량 판매된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국내 유통업계의 고통 경감 차원에서 이뤄졌다. 정부 정책에 따라 면세 상품도 국내에서 판매할 수 있어 지난 6월부터 면세품들이 면세점, 백화점, 아울렛,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binn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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