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 국토균형발전이 문제야”..염태영 후보의 비책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전국 226개 지자체의 폭발적인 지원을 받아 더민주 최고위원에 도전한 염태영 후보(수원시장)가 고양·김포· 부천· 광명 일정을 4일 변경 공개했다.

앞서 기호 2번 염태영 더민주 최고위원 후보(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는 지난 3일 성남시의회에서 윤창근 시의회의장 등 9명의 시의원이 참석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현안과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염 후보는 “전국을 순회하는 토론회를 열면서 지자체가 국토균형발전을 최우선 현안으로 꼽았다”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자격으로 출마한 만큼 튼튼한 기초의 힘으로 당당히 입성, 지역현안를 해결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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