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변이 바이러스 파키스탄서 2건, 우즈베키스탄서 1건 유입”

5일 오전 청주 흥덕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이슬람 종교집회에 참석했던 외국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청주에서는 이 집회에 참석했던 우즈베키스탄인 6명이 지난 3∼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합]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