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북스주니어, ‘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 시리즈 출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대교의 아동 출판브랜드 대교북스주니어는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논리력 쑥쑥 추리 게임 시리즈 ‘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는 이 책의 저자인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특수교육학 교수인 안토니오 칼바니와 초등학교 교사인 베네데토 자나보니가 3년간 연구한 논리력 강화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저자는 직접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어린이들과 함께 다양한 훈련과 놀이를 하면서 시각 지능, 공간 지능, 언어 지능, 수리 지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 게임으로 구성했다.

이번 출시하는 추리 게임 시리즈는 다섯 단계를 총 5권으로 담았다. 1·2단계에서는 시각 능력을 자극하며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훈련을 할 수 있고 3·4·5단계에서는 심화된 추리와 논리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 시리즈의 각 단계에서는 아이들이 유쾌한 할머니 탐정과 함께 흥미진진한 줄거리 속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는 과정에서 인지 능력과 논리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교북스주니어 관계자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논리력 쑥쑥 추리 게임’을 통해 스스로 주의깊게 관찰하며 집중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는 책”며 “알쏭달쏭 재미있는 수수께끼와 퀴즈를 풀면서 즐거운 독서 습관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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