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간선도로 성수JC↔수락지하차도 통제…출근길 혼잡 우려

지난 6일 서울 성동구 성동교 아래 통제된 동부간선도로 양방향이 침수돼 있는 모습. [연합]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11일 전국에 비가 이어지면서 서울 시내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다. 출근길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개화육갑문 방화대교 남단 하부도로 양방향과 동부간선도로 성수분기점∼수락지하차도 양방향이 많은 비로 전면 통제되고 있다.

또 양평로30길 성산대교 남단 옆부터 양평나들목 구간, 잠수교, 동작대교 하부 신동아쇼핑센터 지하차도, 당산로52길(당산철교남단→당산지하차도) 등도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 상태다. 잠수교는 지난 2일부터 10일째 통제 상태다.

joo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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