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0년 인구정책 UCC 공모전’

[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저출산 문제를 국민과 함께 해결하기 위해 ‘2020년 인구정책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을 시민과 공유하고 인구감소를 극복하기 위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인구시책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저출산 문제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이나 4명 이내로 구성된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모든 주제로 드라마, 애니메이션, 플래시몹, 광고 등 순수창작 영상을 제작해 1인(팀)당 최대 3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

영상규격은 2분 이내 단일 영상물(확장자 MP4, AVI, WMV, MOV 등)로 해상도 1980×1080픽셀의 HD사이즈 이상인 작품이다.

단, 타 공모전에 수상경력이 있거나 직접 제작하지 않은 작품은 제외된다.

접수는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이며 양주시 홈페이지(yangju.go.kr)에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내려받아 작품과 함께 이메일(caphyunju@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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