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예술공연축제 ‘2020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열린다

‘2020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아동·청소년을 위한 온라인 예술공연축제인 ‘2020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가 15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고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가 11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올해로 28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다양한 공연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비대면 축제로 진행된다.

서울어린이연극상 등을 수상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편성한 온라인 예술공연을 JEI재능TV와 JEI잉글리시TV, 네이버TV, 유튜브 등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대표 작품은 극단 즐겨찾기의 넌버벌 공연 ‘즐거운 나의 집’, 작은극장 H의 테이블 인형극 ‘무니의 문’, 햇살놀이터의 매직스크린 가족극 ‘오버코트’, 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의 무용극 ‘공상물리적 춤’ 등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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