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비밀의 서원, 월봉서원’ 지역문화브랜드 대상

광주 광산구 ‘비밀의 서원, 월봉서원’(대상·사진), 대구 서구 ‘달성토성마을 골목정원’(최우수상), 강원 속초시 ‘상도문 돌담마을’(우수상)이 2020년 지역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뽑혀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지역문화대표브랜드’ 선정 사업은 지역의 특화된 문화 발전을 유도하고, 지역문화 발전모델을 발굴, 확산하기 위해 지역의 우수한 문화브랜드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선정된 ‘지역문화대표브랜드’에 장관상을 수여하고, 특별 사업비(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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