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리치, TV광고 캠페인 ‘추천합니다’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통합보험관리 브랜드 굿리치가 신규 TV 광고 캠페인 ‘추천합니다’를 12일 시작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보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해결사’ 콘셉트로 굿리치 캐릭터 올치가 스마트한 보험 생활의 솔루션을 유쾌하게 제시하는 모습을 담았다.

광고는 보험 이용자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청구’, ‘진단’, ‘조회’ 등의 소재를 중심으로 제작됐다. 코로나19로 달라진 생활 패턴 등을 반영한 위트 있는 광고도 방영될 예정이다.

굿리치를 운영하는 리치플래닛 남상우 대표는 “그동안 자사 TV 광고가 각 서비스 별 기능에 집중했다면 이번 광고는 ‘모든 보험 고민을 굿리치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담아내려 노력했다“며 “보험 가입 고객들이 굿리치 앱을 통해 더 스마트하고 편리한 보험 생활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굿리치 앱은 인증 한 번이면 ▷통합보험조회 ▷셀프보장분석 ▷보험금 청구 등 보험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무료로 누릴 수 있다. 누적 다운로드 370만, 보험금 청구 건수 60만건을 돌파하며 국내 최대 인슈어테크앱으로 자리 잡았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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