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형, 수재민 돕기 위해 2000만원 기부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배우 김서형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지난 8월 5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운영하는 ‘2020 수해 피해 긴급구호 캠페인’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특히 김서형은 지난 4월 강원도 고성과 속초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000만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현재 희망브리지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유재석, 수지, 장윤정, 옹성우, 갓세븐 진영, 김나영과 문정원 등 많은 스타들도 희망브리지를 통해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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