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수해 이재민 돕기 성금 기탁

정장선 평택시장.

[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역 앞 수해 이재민 돕기 성금모금 운동 현장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큰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시는 수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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