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3′ 라비던스, 수재민 돕기 기부 동참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JTBC '팬텀싱어3'에서 준우승한 그룹 '라비던스(고영열, 김바울, 존노, 황건하)'가 최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에 동참했다.

지난 10일 디시인사이드 라비던스 갤러리는 모금액 700만원을 라비던스 이름으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여 수재민 돕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4명의 멤버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그룹 라비던스는 JTBC '팬텀싱어3'에서 소리꾼과 뮤지컬 원석, 테너, 베이스가 모인 다채로운 팀 구성으로 실력과 함께 차별화가 확실하게 돼있는 음악그룹이다. 또 월드뮤직 등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선곡을 통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는 8월 15일부터는 '팬텀싱어3 갈라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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