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up 스타트업] 엔분의일, 쿨링젤 ‘스포힐’ 배드민턴協 공식 후원 공급

바이오벤처 엔분의일(대표 김찬우)이 대한배드민턴협회 공식 후원사로 선정됐다. 엔분의일은 후원사 선정과 함께 자사 제품인 스포츠 쿨링젤 ‘스포힐’을 협회에 공급하게 된다.

‘스포힐’은 유해성분이 없는 천연 성분으로 이뤄져 알레르기 걱정 없이 안전하다. 신체에 쌓인 젖산을 분해하고 높아진 신체온도를 효과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

‘스포힐’ 쿨링젤은 대한피부과학연구소 시험 결과 피부에 바른 직후, 피부온도가 평균 3도 가량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며 효능을 입증했다. 이밖에 피부결 개선, 보습, 가려움증 완화, 트러블 케어 등 효과도 확인됐다.

‘스포힐’은 쿨링젤 최초로 스테로이드 테스트까지 거치며 도핑 테스트에 민감한 프로 선수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포힐은 앞으로 협회가 주최하는 각종 배드민턴 대회 등 모든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엔분의일의 ‘스포힐’은 공식 후원사로서 로고를 삽입한 배너 등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들과 참가자 및 관람객에게 엔분의일과 ‘스포힐’ 브랜드를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엔분의일 관계자는 “앞으로 ‘스포힐’ 쿨링젤의 야구·축구 프로구단 후원은 물론, 운동 전 웜업을 위한 핫크림까지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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