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콘서트 오페라 ‘마술피리’ 수원 상륙

수원문화재단 제공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은 국립오페라단 콘서트 오페라 ‘마술피리’콘서트를 다음달 26일 오후 5시 무대에 올린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추진방향에 따라국공립예술단체인 ‘국립오페라단’의 우수 공연 유치를 통하여 예산절감 및 지역 공연장의 사회적 역할 강화와 시민 문화 복지에 기여한다.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 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오페라단의 국내 최정상급 출연진이 선사하는 고품격 콘서트 오페라로 기존의‘마술피리’공연과 차별화된 작품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차르트(W.A. Mozart)의 3대 희극 오페라인‘마술피리(Die Zauberflöte)’는 선과악의 대립을 아름다운 음악과 해학적인 요소로 표현하여 1791년 초연 이래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많이 연주되는 작품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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