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어린이TV ‘개국 25주년’…특집 프로그램·이벤트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대교어린이TV는 개국 25주년을 맞아 건강 캠페인, 스타팅 예능캠프 등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995년 국내 케이블TV 개국과 함께 탄생한 대교어린이TV는 지난 25년 동안 어린이를 위한 200여편 이상의 인기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제작·방영하며, 국내 최초·최장수 어린이 대표 문화채널로 자리잡았다. 

이번 개국 25주년을 기념해, 어린이의 건강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위한 건강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근 온라인 등교,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새로운 생활 습관 트렌드에 맞춰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건강과 위생관념,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는 캠페인을 펼친다.

오는 18일에는 개국 25주년 기념 특집 프로그램으로 초특급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7명 스타 아이들의 양성 예능캠프 생활 과정을 그린 ‘스타팅 예능캠프’를 편성했다.

대교어린이TV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교베이비TV, 포켓TV, 한다맨TV, 알루하우스 등 방송·오리지널 IP캐릭터 기반의 유뷰트 운영과 특색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으로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과 꾸준하게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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