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수도권 코로나19, 일촉즉발의 상황…5월보다 더 위험”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에 이어 인근 중앙상가에서도 추가 확진자 1명이 나온 가운데 11일 오후 시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사를 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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