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차 특별재난지역에 남원·구례·하동 등 남부 11개 지자체

장맛비가 그친 9일 오후 전북 남원시 금지면 하도리의 한 주택이 비를 이기지 못하고 주저 앉아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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