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남사면 협의체, 취약계층 보양식품 40박스 전달

남사면 직원과 협의체 위원들이 보양식품 전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 40가구에 보양식품 40박스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홍삼액, 삼계탕, 갈비탕, 현미세트 등으로 구성된 보양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노인의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체 관계자는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어려운 이웃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했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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