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유림동, 가람건설㈜ 수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유림동행정복지센터 전경.

[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가람건설㈜이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박강옥 가람건설㈜ 대표는 “수해 극복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피해를 입은 분들의 일상이 하루 빨리 정상화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deck917@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