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 안성시에 수해피해 복구 힘 보탠다

은수미 성남시장.

[헤럴드경제(성남)=지현우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는 남이 아니라 우리입니다’라고 밝혔다.

은 시장은 “이번 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이 된 안성시에 덤프트럭 4대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엔 자율방재단 100분이 복구작업에 나서주십니다. 우리 시는 얼음물, 장갑, 마스크를 제공하고 안성시에 성금도 전달합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피해 입은 주민분들이 어서 소중한 일상을 다시 찾으시길 속히 바랍니다. 성남이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라고 덧붙였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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