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시公, 위드코로나 시대..‘비대면 서비스’ 발굴 박차

안사도시공사 밴드 화면. [안산도시공사 제공]

[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코로나 19시대 비대면 생활양식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해온 안산도시공사(사장 양근서)가 온라인 체육관, 비대면 라이브 교육 등에 이어 이번에는 SNS 커뮤니티 서비스인 밴드(BAND)를 통해 1:1 비대면 상담서비스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시민과 소통강화를 위해 개설된 이 밴드는 공사가 운영하는 수영장, 헬스장 정보를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각종 정보에 대한 궁금증을 실시간 답변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양방향 소통도 가능하게 했다.

공사는 동시에 시민 간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토록 하는 등 열린 행정의 소통 창구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김남혁 안산도시공사 수영레저부장은 “밴드를 통해 유익한 정보와 소식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안산을 알리는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deck917@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