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경영컨설턴트 스쿨 과정’ 개설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KDB생명이 한국경영컨설턴트 협동조합과 손잡고 4개월간의 경영컨설턴트 스쿨 과정을 다음달 18일 개설한다.

KDB생명은 지난 7월 마케팅 및 미래전략 컨설팅 전문집단인 한국경영컨설턴트 협동조합과 상호 지식교류와 인재양성을 위해 전략적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경영컨설턴트 스쿨 개설 후원에 동의했다.

이번에 개설하는 경영컨설턴트 스쿨은 케이스 스터디와 실습을 통해 기업의 경영상태와 현황에 대한 분석과 진단을 가능케 하고 이를 통해 미래전략 수립이 가능한 전문가 역량 개발을 주목적으로 한다. 전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는 ‘경영전략컨설턴트’ 자격증과 한국 경영컨설턴트 협동조합 준 조합원의 자격이 자동으로 부여된다.

KDB생명은 지난 2019년 11월 ‘스마트 에이전시(Smart Agency)’라는 기업영업 전문조직을 본격 출범하고 전용 기업영업활동관리 앱(cSAM)을 통해 대상기업의 과거 10년치 데이터를 분석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재무, 세무, 전략 및 승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세무사 및 회계사 전용 기업영업플랫폼 ‘TAXAR’를 출시할 예정이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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