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경기 학교내 등교, 밀집도 3분의 1 수준으로 조정”

14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입구에서 관계자들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시설 폐쇄 조치를 내렸다. [연합]

[속보] "서울·경기 학교내 밀집도 3분의 1 수준으로 조정해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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